우주의 최대 폭발 "높이 27km 너비 480km…상상조차 불가능한 크기!"

입력 2013-10-2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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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최대 폭발

(우주의 최대 폭발 / 네셔널지오그래픽 화면 캡쳐)
우주의 최대 폭발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우주의 최대 폭발'이라는 게시물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지금까지 우주의 최대 폭발은 '올림푸스몬스'로 알려져 있다. 높이 27킬로미터 너비 480킬로미터 이상의 대폭발로 화산이 이렇게까지 커지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분화가 필요하다. 하와이의 열점은 8000만년 이상 활동했지만 올림푸스몬스는 10억년 이상 열점이 활동했다는 증거거 속속 발견되고 있다.

우주의 최대 폭발 소식에 네티즌은 "우주의 최대 폭발, 영상만 봐도 대단하네" "우주의 최대 폭발, 이번에 처음 알았다" "우주의 최대 폭발, 우주에서 또 뭔가가 폭발할지 가끔 무섭기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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