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ㆍ수영 열애설, 네티즌 “진짜 여친도 따로 있다며, 피곤하겠다”

입력 2013-10-23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설이 재차 피어올랐다.(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SBS 공식 홈페이지 )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의 반응이 눈길이다.

23일 우먼센스는 11월호를 통해 올해 초 이미 알려졌던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설을 재차 보도한 가운데 네티즌은 “정경호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 나와서 이미 아니라고 했는데 또?”, “정경호 열애설, 근데 정말 수영이라면 굳이 일반인이라고 밝힐 필요가 있을까, 아예 말 안하고 말지. 희한한 대처네”, “정경호 수영 열애설, 증거 사진 없으면 믿지 못하지~”, “정경호 열애설, 진짜 여친도 속상하겠다!”, “정경호 수영 열애설, 정경호는 진짜 여친도 있는데 자꾸 열애설 불거지면 진짜 피곤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초 부터 수영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된 정경호는 최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아울러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3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인정하면서도 “최근 영화 ‘롤러코스터’ 홍보차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다보니 다시 불거진 것 같다”며 수영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6,000
    • +0.99%
    • 이더리움
    • 2,62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27%
    • 리플
    • 1,730
    • -0.23%
    • 솔라나
    • 110,500
    • +1.84%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1,990
    • -0.66%
    • 샌드박스
    • 87.44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