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죠 사과 "다이어트 패치 홍보 죄송, 재미로 올렸는데 그만..."

입력 2013-10-23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죠 사과, 빅죠 해명

▲사진=빅죠 트위터

래퍼 '빅죠 사과' '빅죠 해명'이 화제다.

빅죠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는 다이어트 패치를 홍보한 데 대한 장문의 사과글을 올렸다.

빅죠는 "홍보글에 눈살 찌푸리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전·후 비교사진은 검색 순위를 올리기 위해 게재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비교사진은 날짜를 보시면 알겠지만 한참 전에 올렸어요. 이득을 보고자 한 것이 아니라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왔네' 해서 유머 있게, 장사도 하는 입장에서 올린 거였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혹시나 문제가 될까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라고도 했다.

빅죠는 이어진 글에서 "당연히 운동 그리고 규칙적인 식단 조절도 필요 사항입니다. 앞으로도 저는 가수 생활, 다이어트, 사업가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릴게요"라는 말도 덧붙였다.

전날 온라인에서는 '빅죠 1년 전' 모습 비교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빅죠'가 상위에 올랐다. 이에 빅죠는 이때다 싶어 자신이 모델로 나온 다이어트 패치를 홍보하고 나서 눈총을 받았다.

빅죠 사과에 네티즌들은 "빅죠 해명? 내가 볼 땐 괜찮았은데 다른 사람들은 아니었나봐요. 다이어트 패치 많이 살게요" "빅죠 사과 신경 쓰지 마세요. 다들 응원하고 있음" "실검 1위 했는데 홍보 좀 하면 어떻습니까" "죠형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글을 올렸다.

한편 빅죠는 지난 8월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하루 6시간씩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 폭풍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280㎏에서 150㎏으로 무려 130kg을 감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05,000
    • +1.4%
    • 이더리움
    • 2,689,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4.32%
    • 리플
    • 1,861
    • +4.55%
    • 솔라나
    • 112,500
    • +4.94%
    • 에이다
    • 270
    • -0.74%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34
    • +16.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2.04%
    • 체인링크
    • 12,520
    • +1.54%
    • 샌드박스
    • 81.1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