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숫자 9 이어 시속 200km 날씬한 비행차 ‘화제’

입력 2013-10-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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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신기한 숫자 9 vs 시속 200km 날씬한 비행차 이륙 성공

신기한 숫자 9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데 이어 이번에는 시속 200km 날씬한 비행차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시속 200km 날씬한 비행차 이륙 성공이라는 제목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선형의 늘씬한 비행 자동차가 이륙에 성공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 새로운 비행차 모델을 제작한 사람은 슬로바키아 출신의 자동차 디자이너 스테판 클레인이다.

그는 자신이 20년 동안 개발해 온 비행차 ‘에어로모빌 2.5’가 처음으로 비행에 성공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에 비행차는 일반 넓이의 주차 공간에 머물러 있다가 직접 도로를 달려 비행 테스트장까지 도착했다.

곧 날개가 펴졌고 비행차를 달렸으며 이륙에 성공했다. 높이 날아오른 것은 아니지만 시험 비행 성공인 것은 사실이다.

신기한 숫자 9와 시속 200km 날씬한 비행차를 접한 네티즌은 “신기한 숫자 9-시속 200km 날씬한 비행차, 완전 대박”,“신기한 숫자 9-시속 200km 날씬한 비행차, 대단하다”,“신기한 숫자 9-시속 200km 날씬한 비행차, 서프라이즈”,““신기한 숫자 9-시속 200km 날씬한 비행차, 믿을 수 없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신기한 숫자 9, 카프리카의 불변수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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