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우, 감자 공시후 이틀째 ‘급락’

입력 2013-10-2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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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가 감자 결정 후 이틀째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12분 현재 신우는 전일대비 12.15%(44원) 빠진 31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은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신우는 지난 21일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각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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