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가격비교 차액보상제’ 품목 2000개로 확대

입력 2013-10-23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가 ‘가격비교 차액보상제’ 품목을 기존의 2배인 2000개로 확대한다.

홈플러스는 24일부터 우유, 라면, 커피, 고추장, 즉석밥, 샴푸 등 기존 브랜드(NB) 식품 및 생활용품 가격비교 대상을 구매율 상위 1750개까지로 늘린다고 2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주요 신선식품 50개 품목, 자동차용품, 완구, 애완용품 등 비식품 상위 200여 개 품목도 가격비교 대상으로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 5월 30일부터 브랜드(NB) 식품 및 생활용품 등 구매율 상위 1000개 핵심 생필품에 대해 매일 경쟁사 가격정보(이마트몰)를 조사, 구매금액이 경쟁사보다 비쌀 경우 차액을 현장에서 즉시 현금쿠폰으로 보상해주는 ‘가격비교 차액보상제’를 운영해왔다.

안희만 홈플러스 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앞으로도 대형마트 가격 투명성을 높여 고객의 합리적 소비를 돕겠다”며 “서민생활에 필요한 장바구니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최저 가격수준으로 낮춰 물가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5,000
    • -0.6%
    • 이더리움
    • 2,698,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43%
    • 리플
    • 1,458
    • -0.07%
    • 솔라나
    • 105,700
    • +1.63%
    • 에이다
    • 281
    • -1.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3.71%
    • 체인링크
    • 11,700
    • +0.78%
    • 샌드박스
    • 58.17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