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 전혜빈, 진짜 소방대원 다 됐다…22일 진가발휘

입력 2013-10-22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방대원으로 변신한 전혜빈(사진 = SBS)

전혜빈이 소방대원으로 완벽 변신했다.

22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될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진짜 소방대원으로 적응을 완료한 전혜빈의 노련함을 엿볼 수 있다.

추석명절, 부산 센텀시티 119 안전센터에 술에 취한 한 50대 남자가 넘어져 머리에서 피가 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전혜빈은 주취자의 상처를 소독하는 등 응급 처치를 하면서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를 물었고 주취자는 “막걸리 두 병을 먹었다”고 답했다.

전혜빈은 “겨우 그 거 마시고 이렇게 넘어졌냐?”며 “나는 막걸리 두 병쯤은 끄떡없다”고 주량 자랑을 해 함께 출동한 현직 소방대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전혜빈은 이어 “추석 명절에 가족들은 고향으로 내려가 혼자 술을 마셨다”는 주취자의 부연 설명에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한 동안 이런 저런 얘기로 주취자의 말동무를 해주며 노련한 소방대원의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4,000
    • -0.46%
    • 이더리움
    • 3,02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1.95%
    • 리플
    • 1,694
    • +0.71%
    • 솔라나
    • 122,500
    • -1.13%
    • 에이다
    • 250
    • -1.19%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15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36%
    • 체인링크
    • 14,490
    • -2.95%
    • 샌드박스
    • 59.7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