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고용지표 앞두고 달러 강세…달러·엔 98.30엔

입력 2013-10-22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러가 22일(현지시간)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고조된 영향이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오후 1시55분 현재 전일 대비 0.11% 상승한 98.30엔에 거래 중이다.

유로·달러 환율은 0.11% 하락한 1.3666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비농업 부문 고용자수와 실업률 등 9월 고용지표를 발표한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18만 명 증가다. 지난 8월에는 16만9000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7.3%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와 관련해 투자은행 바클레이스는 9월 비농업 고용이 20만 명 증가하고 실업률은 7.2%로 소폭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엔화는 유로대비 가치가 하락했다. 유로·엔 환율은 134.35엔으로 0.09% 올랐다.

25일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엔화에 관망세가 유입됐다. 전문가들은 신선식품을 제외한 9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상승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8월에는 0.8%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0,000
    • -2.07%
    • 이더리움
    • 3,024,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2%
    • 리플
    • 2,052
    • -1.06%
    • 솔라나
    • 128,500
    • -3.31%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4.34%
    • 체인링크
    • 13,410
    • -1.25%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