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린, 성적발언+성매매…네티즌 "연관검색어 샤이니 민호+블락비 재효 지워죠" 왜?

입력 2013-10-2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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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린 블로그, 인사이트tv

연극배우 이유린이 성적 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yu******는 “이유린님 발언에 대해서 처음에는 들고 있던 구겨진 종이를 칠판에 던지고 난리를 쳤지만.. 계속 생각해보니까 너무 딱한 일 아닌가. 그 분이 팬의 마음을 잘못된 말로 표현하였지만.. 그거 하나로 불어온 파장을 다 감당 하시려면 힘드시겠다 정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nn****는 “헐 이유린? 그사람 머임 미쳤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 이유린 치면 뜨는 사진은 다 야해. 무슨 에로배우세여?” “연관검색어에 재효 가 써져있어요 ㅜㅜ” “블락비 재효 연관검색어에서 이유린 없애 달라고 한 번 씩만 보내 주세요.부탁드립니다” “이유린 이아줌마 이번엔 샤이니 민호래” “민호가 네이버 켰다가 충격받아서 울면어떡할건데 진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게다가 블락비 재효도” “이유린 이사람 괜히 지 연극홍보 할려고한 거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유린은 성매매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이유린은 “누군가를 만나왔을 때 제가 돈을 받고 만난 줄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성적으로 서로 좋아서 만났을 때 상대방은 저를 사랑해 주지 않아서 그 기분이 아무 감정 없이 돈을 받고 만나는 느낌이었다는 것”이라며 “그간 활동이 없을 때는 백수로 지내면서 극단 오며가며 연습생 생활을 했었고요, 극단에서 생활했었습니다. 이 부분은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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