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린, 성매매 해명 "상대방이 날 사랑해주지 않는 기분때문" 왜?

입력 2013-10-21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유린 블로그

연극배우 이유린이 성매매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21일 이유린은 자신의 블로그에 ‘성 관련 기사 부분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내용에서 이유린은 “제가 성매매를 한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를 만나왔을 때 제가 돈을 받고 만난 줄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성적으로 서로 좋아서 만났을 때 상대방은 저를 사랑해 주지 않아서 그 기분이 아무 감정 없이 돈을 받고 만나는 느낌이었다는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유린은 “그간 활동이 없을 때는 백수로 지내면서 극단 오며가며 연습생 생활을 했었고요, 극단에서 생활했었습니다. 이 부분은 오해 없으시길 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이유린은 “그간 있었던 남자 연예인 관련해서 그 부분도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유린은 연극 ‘비뇨기과 미쓰리’ 개막을 앞두고 시련의 아픔으로 자살시도를 했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64,000
    • -2.59%
    • 이더리움
    • 4,344,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12%
    • 리플
    • 2,811
    • -1.88%
    • 솔라나
    • 188,800
    • -1.46%
    • 에이다
    • 525
    • -1.5%
    • 트론
    • 439
    • -2.01%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79%
    • 체인링크
    • 18,060
    • -2.9%
    • 샌드박스
    • 216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