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kg 거대 운석 충격에 1600명 부상...낙하 시 무게 1.1만톤 '대박'

입력 2013-10-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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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kg 거대 운석

▲낙하하는 600kg 거대 운석. 사진=유튜브

▲호수에서 인양 중인 낙하하는 600kg 거대 운석. 사진=유튜브

지난 16일(현지시간) 러시아 첼랴빈스크주 체바르쿨 호수에서 인양된 600kg 거대 운석이 낙하할 때 충격으로 1600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은 지난 2월 러시아 상공에서 600kg의 거대한 운석이 낙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600kg 거대 운석의 무게는 지금까지 떨어진 운석 중 최대다.

외신에 따르면 2월 600kg 거대 운석이 낙하할 당시의 강한 충격으로 1600명 이상이 부상했다. 전문가들은 운석이 낙하한 시점의 무게가 1만1000t이었다고 추정했다.

이 600kg 거대 운석은 수심 20m의 호수 바닥에서 10일간의 작업 끝에 16일 인양됐다. 전문가들은 이 운석의 특징은 탄 자욱과 구멍이 뚫린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확한 무게는 570kg이었다.

600kg 거대 운석 충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600kg 거대 운석 충격 진짜 대단하다" "600kg 거대 운석, 어떻게 생겼을까" "600kg 거대 운석, 어느 별이 폭발한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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