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택’ 윤은혜, 피 흘린 채 의식 잃어…교통사고 ‘스틸컷’ 공개

입력 2013-10-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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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장면을 촬영한 윤은혜, 이동건(사진=에넥스텔레콤)

윤은혜의 교통사고 현장이 포착됐다.

21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3회에서는 피를 흘린 채 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윤은혜가 발견된다.

제작사 에넥스텔레콤은 최근 경기 일산에서 진행된 윤은혜의 실감나는 교통사고 장면 촬영 모습을 18일 표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핏기 없이 파리해진 얼굴로 피투성이가 된 채 누워있는 윤은혜와 그런 윤은혜를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 이동건의 모습이 담겼다.

에넥스텔레콤은 윤은혜에 대해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은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NG없는 촬영을 펼쳐냈다. 특히 윤은혜는 얼굴에 피가 흐르는 분장을 한 상태에서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내보여 씩씩하게 촬영을 이끌어가는 ‘스마일 윤’의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에넥스텔레콤은 교통사고 장면을 촬영한 윤은혜와 이동건에 대해 “촬영이 준비되는 동안 윤은혜와 이동건은 함께 의자에 앉아 의견을 주고받으며 짧지만 임팩트가 강한 이번 장면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또 윤은혜와 이동건은 카메라의 앵글과 동선을 제안하는 등 매 씬마다 넘치는 애정을 보여 더욱 완성도 높은 장면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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