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국감]현재현 “김철, 그룹 좌지우지 의혹 사실 아니다”

입력 2013-10-17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재현 동양그룹 대표가 김철 동양네트웍스 대표의 ‘숨은 실세설’을 부인했다.

현 회장은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김 대표가) 동양네트웍스 대표로 일을 많이 했고, 그 외에 다른 그룹의 일을 좌지우지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이 “김 대표가 그룹에서 어떤 역할을 했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한 것.

현 회장은 김 대표를 채용한 과정에 대해 “아내가 원래 미술을 전공해서 처음에는 그룹에서 디자인·광고 이런 일을 맡았었다”며 “(업무 과정에서 김 대표를) 추천 받은 후 컨설팅 업무를 시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4,000
    • +0.5%
    • 이더리움
    • 2,60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297,100
    • +0.3%
    • 리플
    • 1,705
    • +0%
    • 솔라나
    • 108,800
    • -1%
    • 에이다
    • 239
    • -0.42%
    • 트론
    • 505
    • +2.23%
    • 스텔라루멘
    • 306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45%
    • 체인링크
    • 11,880
    • +0.68%
    • 샌드박스
    • 83.1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