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유키스 탈퇴 이유 "사진찍히기 싫어"…마지막 트윗글 화제

입력 2013-10-16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동호가 유키스 탈퇴를 앞두고 트위터에 남긴 마지막 글이 화제다.

동호는 지난 3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동영상 안 찍었으면 좋겠어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어린나이에 사생활을 보호받지 못하는 연예계 생활을 경험하며 힘들어했을 동호의 심정이 느껴지는 글이다.

실제로 NH미디어 측은 동호에 대해 "동호가 연예계 활동을 힘들어했다. 일반인처럼 평범하게 살기를 원했다"며 탈퇴 사실을 밝혔다.

동호의 마지막 트윗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호,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 행복하길 바란다" "동호, 많이 힘들었구나" "동호 없는 유키스, 많이 허전하겠다" "동호 좋아했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3,000
    • +0.66%
    • 이더리움
    • 2,60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1%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1,200
    • +2.77%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08%
    • 샌드박스
    • 87.04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