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와프 사망 오보, 논란의 진원지는 어디?

입력 2013-10-14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박 2일' 와프

'1박 2일' 와프 사망 논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오보 진원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한 연예매체는 와프와 함께 공연을 진행했던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공연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2009년 ‘1박2일’ 글로벌 특집을 통해 얼굴을 알려졌던 코트디부아르의 음악청년 와프가 사망했다”라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이 매체는 "와프가 음악을 사랑하는 청년으로 한국 여러 방송을 통해 코트디부아르의 전통 춤과 음악을 전파해 왔다"며 "계약이 끝난 후 자국으로 돌아가 전쟁 중 사망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아닌카 단장 율은 이날 다른 연예매체와의 통화에서 "와프는 현재 살아있으며, 이탈리아 로마에 체류 중"이라고 밝혀 사망 진위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1박 2일 와프 사망 오보' 소식에 네티즌은 "1박 2일 와프 사망 진실이 뭘까" "1박 2일 와프 사망 아니기를 바랄 뿐" "1박 2일 와프 사망, 오보에 멀쩡한 사람 죽였구나" "1박 2일 와프 사망,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55,000
    • -0.32%
    • 이더리움
    • 2,699,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23,000
    • -3.24%
    • 리플
    • 1,832
    • -0.6%
    • 솔라나
    • 110,800
    • +0%
    • 에이다
    • 261
    • -1.88%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34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90
    • +0.96%
    • 체인링크
    • 12,570
    • +1.37%
    • 샌드박스
    • 81.21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