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년 전 대형 지네, 이번에는 태풍 피토가 준 선물 ‘화제’...왜?

입력 2013-10-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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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년 전 대형 지네 vs 태풍 피토가 준 선물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3억 년 전 대형 지네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태풍 피토가 준 선물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태풍 피토가 준 선물은 1.5m급 물고기.

최근 중국 온라인매체 상하이스트는 지난 5일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 일대가 피토의 영향권에 들어서면서 인근 저수지들이 범람, 거리로 쓸려 나온 수많은 물고기가 잡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붙잡힌 물고기 대부분의 평균 길이는 1~1.5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잡은 주민들은 크게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 잉어의 크기는 약 1.5m로, 이를 성인 남성들이 매달아 어깨에 짊어졌을 때 꼬리가 바닥에 끌릴 정도다.

3억 년 전 대형 지네와 태풍 피토가 준 선물을 접한 네티즌은 “3억 년 전 대형 지네-태풍 피토가 준 선물, 완전 대박”,“3억 년 전 대형 지네-태풍 피토가 준 선물, 믿을 수 없다”,“3억 년 전 대형 지네-태풍 피토가 준 선물, 직접 보고 싶다”,“3억 년 전 대형 지네-태풍 피토가 준 선물, 자연의 미스테리”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억 년 전 대형 지네'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대한 덩치로 공포감을 주는 지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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