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美 승인용 최종임상 착수 소식에 하루만에 반등

입력 2013-10-11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이 서정진 회장의 검찰고발소식에도 불구하고 미국 FDA 승인을 위한 마지막 임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하루만에 반등했다.

11일 오전 9시5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0.67%(300원) 오른 4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셀트리온은 독일연방생물의약품평가원에 제출한 세계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미국 FDA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신청서(IND)가 10월 8일부로 승인을 받음에 따라 임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8일 정례회의에서 서 회장, 임원, 계열사 전 사장 등 3명과 셀트리온 및 비상장계열사 2개사를 시세조종 혐의로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7,000
    • +0.72%
    • 이더리움
    • 2,60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13%
    • 리플
    • 1,727
    • -0.06%
    • 솔라나
    • 111,000
    • +3.06%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21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86.71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