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제1부속비서관, 北 고위 인사와 접촉" 주장

입력 2013-10-08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야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이 최근 중국에서 북한 고위 인사를 만났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은 이 같은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정호성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이 지난 8월 중국을 방문해 북한 고위 인사를 만났다"고 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은 대통령의 일정, 동선 등을 담당하는 최측근이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남재준 국정원장은 "사실 아니다"라며 정면으로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0,000
    • -1.43%
    • 이더리움
    • 2,90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08%
    • 리플
    • 2,002
    • -0.84%
    • 솔라나
    • 122,800
    • -1.92%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2.44%
    • 체인링크
    • 12,820
    • -1.3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