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 쏘울’ 루프와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공개

입력 2013-10-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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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쏘울만의 다양한 외장 포인트 컬러 통해 고객 개성 표현해낼 것으로 기대”

▲기아자동차는 지난 주 올 뉴 쏘울의 외관 공개에 이어 올 뉴 쏘울만의 개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투톤 루프 3종’과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공개했다. 사진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올 뉴 쏘울만의 개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투톤 루프 3종’과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투톤 루프 3종은 △화이트와 레드 △블루와 화이트 △바닐라와 블랙 색상의 조합으로 이뤄져 쏘울만의 아이코닉(iconic, 상징적인)한 이미지를 담아냈다. 국내 최초로 도장 방식을 채택해 제품의 스타일과 품질 완성도를 모두 높였다. 동시에 실내에 브라운 혹은 그린 콘셉트의 포인트 색상을 적용, 올 뉴 쏘울만의 독특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기아차는 또 날렵하고 강인한 느낌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에 맞춰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별도로 선보였다.

레드존은 투톤 루프 3종 중 화이트와 레드 사양에 적용되는 것으로 차량의 △루프와 아웃사이드 미러 △프런트·사이드·리어 스커트 △라디에이터 그릴에 레드 컬러를 입혀 개성을 강조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기아차만의 대표 아이코닉 브랜드로 성장해나가고 있다”며 “특히 올 뉴 쏘울은 고객에게 새롭게 선보인 다양한 외장 포인트 컬러를 통해 고객의 개성을 표현하기 적합한 차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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