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대한광통신, 대한전선 오너가 경영권 포기에 급락

입력 2013-10-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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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의 주가가 급락세다. 이는 대한전선 오너 3세가 경영권을 포기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17분 현재 대한광통신은 전일보다 180원(-14.69%) 급락한 1045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88만주를 넘어섰고 하한가 잔량은 13만여주다. 하나대투증권과 키움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전날 대한전선 오너 3세인 설윤석(32) 사장은 원활한 구조조정 진행을 위해 경영권을 자진 포기하고 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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