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오늘(7일) 동반귀국…‘드라마·국가대표’ OK

입력 2013-10-07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입국한 한혜진-기성용 부부(사진 = 방인권 기자 bink7119@)

배우 한혜진(32)이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24·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과 동반 입국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7일 오전 11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기성용은 국가대표 소집일정 차 한국을 찾았고, 한혜진은 12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출연준비로 입국했다.

한혜진의 이날 입국은 지난 7월29일 기성용의 내조를 위해 영국으로 떠난지 2달여 만이다. 한혜진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하차와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의 촬영일정 종료 후 영국으로 떠났고,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한혜진은 한동안 신혼생활에 집중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빨리 차기작을 결정지으며 향후 활동에 관심을 모았다. 한혜진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좋은 작품이 있으면 언제든 연기자로 인사드릴 것이다”라고 줄곧 주장해왔다.

한편 기성용은 이날 ‘SNS 파문’ 이후 첫 홍명보호 승선으로 한국을 찾아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1,000
    • +0.44%
    • 이더리움
    • 3,457,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2%
    • 리플
    • 2,073
    • +0.29%
    • 솔라나
    • 125,800
    • +0.96%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39%
    • 체인링크
    • 13,820
    • +0.58%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