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 탈퇴 관련 보도에 “많이 답답하고 혼란”

입력 2013-10-07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4집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가진 카라(사진=양지웅 기자 yangdoo@)

니콜이 최근 자신의 카라 탈퇴설과 소속사 재계약과 관련한 보도에 대해 심경을 드러냈다.

니콜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도 카라 그룹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일본 투어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제 탈퇴설과 재계약여부가 기사화되서 황당하고 당황했어요”라고 밝혔다.

니콜은 이어 “저는 카라 멤버로서 시작했고 마지막도 카라 멤버로서 마무리하고 싶어요. 근데 현재 소속사와의 재계약이 안 되기 때문에 카라에서 교체된다는 기사와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보고…많이 답답하고 혼란스러웠어요…”라고 호소했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4일 “정니콜은 DSP와의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혀와 오는 1월 예정대로 계약이 만료된다”며 니콜과의 재계약 불발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5,000
    • +3.35%
    • 이더리움
    • 2,726,000
    • +8.17%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11.57%
    • 리플
    • 1,889
    • +10.08%
    • 솔라나
    • 112,300
    • +9.88%
    • 에이다
    • 270
    • +7.14%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33
    • +2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5.58%
    • 체인링크
    • 12,550
    • +5.91%
    • 샌드박스
    • 81.36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