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4세 아들 굶겨 죽인 엄마의 끔찍한 주방

입력 2013-10-07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지난 2009년 당시 4세인 아들 함자 칸을 굶겨 숨지게 하고 그 시신을 2년 넘게 보관했던 영국 여성 아만다 허튼(43)의 주방 사진. 3일(현지시간) 영국 브래드퍼드 법원은 알콜중독자인 아만다 허튼(43)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5년형을, 시신이 발각되지 않도록 도운 장남 타리크 칸(24)에게도 징역 2년, 집행유예 2년 형을 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74,000
    • -1.62%
    • 이더리움
    • 2,693,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28,500
    • -2%
    • 리플
    • 1,832
    • -5.18%
    • 솔라나
    • 110,800
    • -2.38%
    • 에이다
    • 261
    • -7.45%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3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70
    • -2.54%
    • 체인링크
    • 12,410
    • -2.59%
    • 샌드박스
    • 80.05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