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서울세계불꽃축제 성료…"뒷정리도 말끔하게"

입력 2013-10-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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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끝난 5일 저녁 100만여 인파가 빠져나간 한강공원에서 한화임직원 50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들이 밤 12시까지 청소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한화그룹)
한화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프로그램인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저녁 7시30분부터 두시간 동안 여의도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 등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00만 여명(경찰추산)의 시민이 참여한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국의 한화 연화팀과 캐나다ㆍ일본ㆍ프랑스 등 총 4개국의 불꽃팀이 참가해 총 11만여 발의 환상적인 불꽃의 향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한화는 이라크 비스마야 건설현장에 파견된 협력사 임직원의 가족 100여명을 초대해 이역만리 열사의 땅에 남편을 보낸 건설가족을 위로하고, 협력업체 가족 1200명을 초대해 중소기업과 상생을 실천했다.

한편 한화그룹은 100만명이 넘는 인파의 사고 방지와 행사 후 깨끗한 한강을 위해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500명을 행사 시작부터 행사 후 밤 12시가 넘는 시간까지 행사장 전역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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