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박형식에 대한 질투심 폭발… "먼저 핀 꽃이 먼저 진다는 법 없다"

입력 2013-10-05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동료 박형식에 대한 질투의 감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책 읽으며 살기 1일차’가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책의 내용을 읽는 과정에서 ‘먼저 핀 꽃이 먼저 지는 법입니다’라는 문구를 소개했다.

그러나 갑자기 흥분하며 “이 구절은 동의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 먼저 핀 꽃이 나고 나중에 핀 꽃이 형식이느냐”며 “먼저핀 꽃이 꼭 먼저 지라는 법은 없다”고 운전하던 매니저에게 화를 냈다.

박형식에 대한 질투로 독서의 마음이 사라진 광희는 이내 책읽기를 중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대출 문 다시 열리는데 금리는 오른다⋯실수요자 체감 엇박자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36,000
    • +1.22%
    • 이더리움
    • 3,47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0.19%
    • 리플
    • 2,013
    • +2.29%
    • 솔라나
    • 151,900
    • +8.27%
    • 에이다
    • 297
    • +0.68%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09%
    • 체인링크
    • 16,550
    • +2.8%
    • 샌드박스
    • 49.68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