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 M&A로 기존 유량계사업과 시너지 전망-현대증권

입력 2013-10-02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일 우진에 대해 인수합병(M&A)로 기존 유량계사업과 시너지가 예상된다며 목표가 1만25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우진은 지난 1일 플랜트 및 발전용 특수밸브 업체인 에쓰브이씨의 지브씨의 지분 65%를 69억원에 인수했다”며 “연초 발전정비업체인 우진엔텍을 인수한데 이은 두 번째 인수로 향후 추가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차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인수로 기존 유량계사업과의 시너지가 예상된다”며 “유량계 시스템에 산업용 밸브의 장착을 필수적이기 때문이고 원전계측기에 지나치게 의존된 이익구조를 다각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번 인수로 인해 2014년 이후 실적 가시성은 더욱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며 “인수합병 전략도 기존 사업과 시너지가 발생하는 독과점사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성장전략에 프리미엄을 줄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재상, 백승한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1,000
    • +0.98%
    • 이더리움
    • 2,981,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38%
    • 리플
    • 2,033
    • +1.19%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22.93%
    • 체인링크
    • 13,170
    • +0.3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