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골프공 퍼포먼스 센터 오픈

입력 2013-10-01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대표 문경안)이 볼 피팅 전문 퍼포먼스 센터를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

볼빅은 1일 서울 서초구 본사 사옥 내 퍼포먼스 센터를 오픈하고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볼 피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볼빅 퍼포먼스 센터에서는 오랜 골프공 제조 노하우와 첨단 스윙분석 시스템을 바탕으로 사전 상담 및 시타, 피팅 등의 과정을 거쳐 골퍼에게 적합한 최적의 볼을 분석하고 추천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첫 피팅 서비스 참가자가 된 서경진(36) 씨는 “클럽 피팅은 받은 적 있지만 골프에 있어서 공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청하게 됐다. 클럽 피팅이 스윙 위주로 진행된다면 볼 피팅의 경우 기존 가지고 있는 클럽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볼을 추천해 주는 형식이어서 피팅 결과에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최민철 볼빅 피팅 마스터는 “클럽에도 스펙이 각각 다르듯 볼도 제각각의 특성이 있다. 볼 피팅은 안정적이고 정확한 비행을 위해 타출각, 탄도, 백스핀, 거리 등 볼의 비행을 분석해 참가자에게 최적의 볼을 추천해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볼빅 퍼포먼스 센터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며, 9시, 11시, 14시, 16시, 19시 총 5타임에 걸쳐 진행된다. 볼빅 퍼포먼스 센터 이용 신청은 볼빅 홈페이지(www.volvik.co.kr)에서 접수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0,000
    • -0.3%
    • 이더리움
    • 2,97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7%
    • 리플
    • 2,016
    • -0.44%
    • 솔라나
    • 124,900
    • -1.19%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49%
    • 체인링크
    • 13,02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