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동양시멘트, 회사채·CP 신용등급 ‘디폴트’ 강등

입력 2013-10-0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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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동양시멘트의 회사채와 기업어음(CP) 신용등급이 ‘디폴트’로 강등됐다.

NICE신용평가는 1일 동양시멘트의 회사채와 CP 신용등급을 각각 'D'로 낮췄다고 밝혔다. 'D'는 법정관리, 부도, 화의 등이 발생한 업체의 신용등급이다.

전날 법정관리를 신청한 동양, 동양인터내셔널, 동양레저의 장단기 신용등급도 각각 'D'로 떨어졌다.

동양그룹의 ‘모태’격인 동양시멘트는 이날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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