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현안질의] 권성동“채동욱-민주당, 모종의 커넥션 의심”

입력 2013-10-01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은 1일 “민주당과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이의 모종의 커넥션이 있었던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거둘 수 없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현안 질의에서“민주당이 도덕적 흠결 의혹을 받고 있는 검찰총장을 비호하는 것은 민주당에 입맛에 맞는 수사를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권 의원은 민주당이 채 전 총장의 혼외자 의혹을 알고 있었음에도 인사청문회 당시 묵인했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언론의 보도 경위와 관련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언론사에 익명의 제보자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의혹을 제보하면서 민주당 두명의 의원에게도 제보했고 청문회에서 거론되리라 했는데, 야당이 앞장서서 (채 총장을) 칭찬하며 추켜세웠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언론사를 상대로 보도의 경위에 대해 확인해보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4,000
    • -1.3%
    • 이더리움
    • 3,396,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69
    • -2.04%
    • 솔라나
    • 124,900
    • -2.27%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24%
    • 체인링크
    • 13,780
    • -0.8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