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희경, 대우증권 클래식 우승…박인비ㆍ유소연 나란히 공동 10위

입력 2013-09-29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LPGA)

배희경(21ㆍ호반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인 첫 우승이자 시즌 12번째 우승자가 됐다.

배희경은 29일 강원 평창의 휘닉스파크 골프장(파72ㆍ6406야드)에서 열린 KDB대우증권 클래식2013(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배희경은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김하늘(25ㆍKTㆍ8언더파 208타)을 3타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배희경은 남성여고 3학년 재학 시절(2010년 8월) LIG클래식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을 차지한 기대주다. 이듬해 KLPGA투어에 정식 데뷔하며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뒷심 부족으로 우승 경쟁에서 밀리곤 했다.

기대를 모았던 박인비(25ㆍKB금융그룹)는 2언더파 214타로 유소연(23ㆍ하나금융그룹)과 함께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박세리(36ㆍKDB산업은행)는 6오버파 222타로 공동 33위, 최나연(26ㆍSK텔레콤)은 7오버파 223타로 공동 43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0,000
    • -0.42%
    • 이더리움
    • 2,694,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
    • 리플
    • 1,442
    • -2.7%
    • 솔라나
    • 103,800
    • -0.19%
    • 에이다
    • 282
    • -5.37%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2.04%
    • 체인링크
    • 11,630
    • -0.68%
    • 샌드박스
    • 58.55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