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손예진 “난 아들 같은 딸, 집에서 일 얘기 안해”

입력 2013-09-26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손예진(사진 = 뉴시스)

배우 손예진이 스스로를 ‘아들 같은 딸’이라고 지칭했다.

손예진은 26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공범’(감독 국동석, 제작 선샤인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에서 실제 집에서의 모습을 밝혔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손예진과 김갑수, 국동석 감독이 참석했다.

손예진은 “난 아들 같은 딸이다. 집에서는 무뚝뚝하다. 밖에서 일하는 것을 집에서 말하지 않는다. 부모님도 다음 작품은 무엇을 하는지 인터넷을 보고 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제작보고회 참석은 말했나?”라는 질문에 “이런 사소한건 얘기 안 한다. 집에서는 일 얘기를 안하기 때문에 이젠 익숙해졌을 것”이라고 전했다.

‘공범’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살인사건의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사랑하는 아빠를 떠올리게 되면서 시작된 딸 다은의 잔인한 의심을 그려낸 작품이다.

손예진은 극중 아빠를 사랑하지만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의심하며 혼란과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딸 다은 역을 맡았다. 10월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6,000
    • +0.08%
    • 이더리움
    • 3,058,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3.37%
    • 리플
    • 1,594
    • -2.15%
    • 솔라나
    • 122,600
    • -0.33%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50
    • -0.54%
    • 샌드박스
    • 58.43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