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역삼자이’, 역삼동 일대 마지막 재건축… 희소성 높아

입력 2013-09-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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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다음달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31층(최대) 3개동 40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 104가구 △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 총 408가구 규모로, 이 중 114㎡ 8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100% 지하주차 및 전체 동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안전한 보행 동선을 제공한다. 또 단지 내 576㎡ 규모의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사업지 일대는 2000년대 중반부터 개나리·진달래아파트를 재건축해 래미안, e-편한세상, 푸르지오, 아이파크 등의 인기 브랜드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역삼자이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한 강남구 역삼동에 GS건설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아파트이자, 역삼동 일대 마지막 재건축 단지로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정차역인 선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와 분당~내곡 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강남·북 및 수도권 어디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도성초, 역삼중, 진선여중·고, 휘문고 등 지난해 서울시 학업성취도 10위권 내의 명문 8학군 및 대치동 명문 학원가가 인접해 강남 내에서도 손꼽히는 명문학군을 갖췄다는 평가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난방비 절감을 위해 지역난방 및 고성능 이중창을 적용할 예정이다.

고객의 성향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 옵션을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침실 붙박이장과 현관 수납공간, 복도 팬트리 등의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

주민 공동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된다. 또 단지 안에 576㎡ 규모의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문의 1577-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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