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날드, 롤드컵서 '펄펄'…TSM 2승 달성

입력 2013-09-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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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날드 롤드컵

'레지날드' 앤디 딘의 활약으로 TSM이 '롤드컵' A조 풀리그 2회차 경기에서 레몬독스를 상대로 승리했다.

1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TSM(팀 솔로미드)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커버스튜디오서 열린 ‘롤드컵’ A조 풀리그 2회차 경기에서 상대팀 레몬독스를 완파하면서 조별 리그 2승을 거뒀다.

TSM은 경기 초반 첫 킬을 당했지만 이후 '레지날드' 앤디 딘의 활약으로 만회했다. 이후 오드원과 호흡을 맞춰 상대 중단 챔피언을 압살하면서 분위기를 역전시켰다.

이후 레지날드는 오드원과 협공을 성공시키며 단숨에 9킬을 연속 성공했다. 단 한차례만 죽었을 뿐 어시스트도 4개나 챙겼다. 오드원의 브라이언 윌리 역시 1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앤디 딘의 활약을 뒷받침했다.

'레지날드 롤드컵' 소식에 네티즌은 "레지날드 롤드컵, 흥미진진하네" "레지날드 롤드컵, 대단하다" "레지날드 롤드컵, 연휴에 볼 수 있어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새벽 4시 본격 막을 올린 롤드컵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내 Culver 스튜디오, 갈렌 센터, 스테이플스 센터 펼쳐지며 총상금 200만 달러(약 21억7000만원)가 걸린 세계적 게이머들의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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