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지표 부진ㆍ시리아 사태 관망세에 혼조마감

입력 2013-09-13 0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12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경제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시리아 사태 관망세가 커진 것이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 대비 0.05% 하락한 310.74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증시 FTSE100지수는 0.01% 오른 6588.98을 기록했으며 프랑스 CAC40지수는 4106.63으로 0.30% 떨어졌다.

독일증시 DAX30지수는 0.02% 내린 8494.00으로 장을 마쳤다.

유로존(유로 사용 17국)의 지난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5% 감소했다. 이는 6월의 0.6% 증가에서 감소세로 전환한 것이며 전문가 예상치인 0.3% 감소를 훨씬 웃돈 감소폭을 보여준 것이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위해 회동한다.

양국은 외교적 해결로 사태 해법 실마리를 찾았으나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폐기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을 때 군사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이고 있다.

특징종목으로는 사노피가 당뇨병 신약 승인 신청을 철회했다는 소식에 2.6% 급락했다.

세계 최대 보석 제조업체인 리치몬드그룹은 아시아ㆍ태평양지역 성장세가 둔화했다는 소식에 2.3% 빠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7,000
    • +0.02%
    • 이더리움
    • 3,056,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4.1%
    • 리플
    • 1,585
    • -2.22%
    • 솔라나
    • 122,300
    • -0.57%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17%
    • 체인링크
    • 14,710
    • -0.68%
    • 샌드박스
    • 58.51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