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공룡 화석 발견 보다 더 강한 배설물 희귀 화석 '눈길'

입력 2013-09-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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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공룡 화석 발견 이어 이번에는 티라노 배설물 화석

▲온라인 커뮤니티

희귀 공룡 화석 발견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희귀 화석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티라노 배설물 화석이다.

최근 미국의 한 언론은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서 티라노사우루스의 배설물 화석의 복제품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미소니언 측은 캐나다의 왕립 서스캐처원 박물관으로부터 이 희귀한 배설물 화석의 복제품을 제공 받기로 했다.

앞서 캐나다에서 발견된 티라노 배설물 화석은 6,50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희귀 공룡 화석 발견과 배설물 화석을 접한 네티즌은 “희귀 공룡 화석 발견과 배설물 희귀 화석, 신기하다”,“희귀 공룡 화석 발견과 배설물 희귀 화석, 공룡 화석이 대세네”,“배설물 화석보다 희귀 공룡 화석 발견 더 가치 있는 거 아닌가”,“희귀 공룡 화석 발견과 배설물 희귀 화석, 직접 보고 싶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희귀 공룡 화석 발견은 싸우다 죽은 두 마리 공룡이 나란히 화석으로 발견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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