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코킹도 없고…아마추어 스윙” 이경규 독설에 ‘갸웃’

입력 2013-09-03 0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이경규의 돌직구에 맞았다.

박인비는 2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박인비는 올해 메이저대회 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전 세계 골프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이달 열리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사상 첫 캘린더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그러나 박인비는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의 돌직구를 피할 수 없었다.

이경규는 “다른 선수들보다 스윙이 느리다. 그리고 아마추어 스윙폼이라는 얘기도 듣지 않나?”라며 스윙 폼을 지적했다. 이에 박인비는 “내가 코킹이 없다”라며 스윙 시 손목 코킹을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선천적으로 손목뼈가 짧아 손목 유연성이 부족했던 박인비는 코킹을 뺀 전매특허 스윙을 개발한 것이다.

박인비는 “다들 특이하다고 하던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깨 턴이나 손의 위치는 정상이다. 특히 리듬이 빠르지 않아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2,000
    • +3.13%
    • 이더리움
    • 2,691,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341,200
    • +11.18%
    • 리플
    • 1,859
    • +8.14%
    • 솔라나
    • 109,900
    • +7.53%
    • 에이다
    • 281
    • +10.63%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308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9.78%
    • 체인링크
    • 12,600
    • +5.7%
    • 샌드박스
    • 82.78
    • +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