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의 전사’로 다시 시작하는 전쟁, '아스타' 마지막 비공개테스트 돌입

입력 2013-08-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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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아스타'의 마지막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ㆍ CBT)가 30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CBT는 공개서비스(Open Beta Testㆍ OBT) 시행 전 최종 점검 목적으로 진행하는 마지막 테스트다.

아스타는 ‘아수’와 ‘황천’이라는 두 세력간의 전쟁(RvR: Realm vs. Realm)을 핵심 콘텐츠로 소수의 특수 계층만의 전유물이 아닌, 다수를 위한 RvR 구현에 중심을 둔 MMORPG다.

아스타의 마지막 CBT는 9월 2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지난 20일부터 진행된 테스터 모집을 통해 신청한 이용자 모두 참여 가능하다. 테스터 신청은 9월 2일까지 가능하여, 마지막 CBT가 시작된 이후에도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마지막 CBT에서는 방대한 양의 신규 콘텐츠가 선보인다. △신규 지역인 ‘낙천’, ‘상경’이 공개되어 35레벨까지 플레이 가능△인스턴스 전장인 ‘격전’의 신규 맵인 ‘몽중’이 공개 △직업별 1대1 승부를 겨룰 수 있는 ‘직업 투기장’도 추가된다.

또한 RPG의 또 다른 재미 요소인 다양한 보조직업을 선보이고 캐릭터 능력치 강화 시스템 및 게임 내 캐릭터 레벨을 활용한 캐릭터 성장 요소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폴리곤게임즈의 김도훈 총괄프로듀서는 “마지막 CBT를 통해 기존 MMORPG가 선보여온 판타지와 구별되는 색다른 묘미를 제공해 온 아스타만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며 “무엇보다 게임 검증 목적의 테스트를 넘어 이용자들과의 호흡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CBT 기간 중 만렙을 달성하는 이용자 중 선정하여 OBT시 활용 가능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 CBT 참가를 위한 막바지 테스터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asta.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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