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더놀자 밴드’ 창단 1주년 기념 기부 콘서트 개최

입력 2013-08-30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슨은 직원들로 구성된 재즈 빅밴드 ‘더놀자 밴드’가 29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베어홀에서 창단 1주년 기념 기부 콘서트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더놀자 밴드는 지난 해 7월 넥슨 컴퍼니 직원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넥슨 포럼’의 일환으로 출발했다. 지난해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과 ‘푸르메재활센터 어린이 음악회’, 올해 ‘국립중앙박물관 스프링 재즈 피크닉‘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쌓아 왔다.

더놀자 밴드는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베사메무쵸(Besame Mucho)’ 등 유명 재즈곡을 연주하고 ‘메이플스토리’와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을 재즈로 편곡해 소개했다. 이와 함께 넥슨 사내 밴드 ‘낯선 여자’와 게스트 ‘페일백(PaleBack)’이 참여해 특별 무대 가졌다.

창단 1주년을 기념해 뜻 깊은 기부도 함께 진행됐다. 넥슨 컴퍼니는 더놀자 밴드 멤버 1인당 1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여기에 사내 티켓 판매금 전액과 추가 기부금을 더해 약 1600만원을 푸르메재단의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가칭) 건립 기금으로 전달했다.

넥슨 박진서 이사는“앞으로도 직원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4,000
    • +1.63%
    • 이더리움
    • 2,968,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8%
    • 리플
    • 2,005
    • +0.86%
    • 솔라나
    • 124,700
    • +3.31%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05%
    • 체인링크
    • 13,140
    • +4.04%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