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정글의 법칙’ 깜짝 출연…인피니트 성열 이상형 등장에 화색

입력 2013-08-30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피니트 성열(사진 = SBS)

인피니트 성열이 소녀시대 태연의 영상편지에 밝게 웃었다.

30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에서는 체력적, 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힌 멤버들을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가족들의 영상편지가 공개된다.

평소 김병만의 오른팔을 자청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던 막내 이성열은 자신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영상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서러워하는 모습을 보인 그는 평소 이상형으로 꼽았던 태연의 영상편지를 보자마자 화색이 돌며 어쩔줄 몰라했다.

이후 성열은 “조여정은 어떠냐?”고 묻는 질문에 “이 누나는 그냥 정글 누나”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성유리, 이진, 오지호 등이 남긴 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영상편지는 30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