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3' 가슴 사라진 아내, 남편 "니 몸 역겨워…개 젖도 너보다 더" 충격 발언

입력 2013-08-29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토리온

남편에게 버림받은 아내가 변신을 꾀한다.

29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렛미인3’ 13화 ‘버림받은 주부’편에는 절벽가슴으로 남편에게 버림받은 의뢰인이 등장한다.

도전자 ‘가슴이 사라진 아내(27)’는 21세에 아이가 생겨 결혼하게 된 어린 주부로 5살 아들과 7개월 딸을 둔 두 아이의 엄마다.

그는 젊은 시절 볼륨감 있는 몸매의 소유자였지만, 수유 후 급격히 사라진 절벽가슴과 두 아이의 출산으로 탄력없이 쳐진 뱃살로 흉한 몸매를 갖게 됐다. 변해버린 몸보다 견딜 수 없는 건 그녀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남편의 냉담한 태도다.

남편은 “불 켜고 너의 몸을 보면 역겨워! 개 젖도 너보다 더 나왔어”와 같은 충격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아내를 대하는 남편의 태도에 MC황신혜와 스타일러 군단은 분노와 충격에서 쉽사리 헤어나올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가슴이 사라진 아내가 렛미인 닥터서의 선택을 받아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 수 있을지, 29일 밤 11시 ‘렛미인3’에서 밝혀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8,000
    • +1.72%
    • 이더리움
    • 2,984,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36%
    • 리플
    • 2,037
    • +1.7%
    • 솔라나
    • 126,000
    • +0.56%
    • 에이다
    • 385
    • +2.39%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2.27%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