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원·달러 환율 시리아 리스크에도 0.9원 하락

입력 2013-08-28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시리아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하락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9원 내린 1115.4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날에 이어 시리아 리스크로 달러 강세의 흐름이 이어지면서 2.7원 오른 1119.0원에 출발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사용과 미군 개입 가능성을 언급해 시장의 불안감이 커진 것이다.

하지만 환율은 1120원선을 앞두고 오전 장부터 상승이 제한됐다. 장 초반부터 월말을 맞은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나오고 역외 시장 참가자들이 달러화 매도세를 보이자 결국 하락 반전한 것이다.

손은정 우리선물 연구원은 “시리아 사태 외에는 환율 상승을 견인할 만한 요인이 없어 1120원선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3,000
    • -0.34%
    • 이더리움
    • 2,696,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23,000
    • -2.59%
    • 리플
    • 1,829
    • -0.71%
    • 솔라나
    • 110,700
    • -0.09%
    • 에이다
    • 260
    • -2.62%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338
    • +3.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50
    • -0.26%
    • 체인링크
    • 12,540
    • +1.62%
    • 샌드박스
    • 80.7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