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해명 "승리 데이트 신청...은근히 기다렸다"

입력 2013-08-28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클라라 해명

▲사진=SBS 화신 캡처
클라라가 최근 승리의 식사 데이트 신청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앞서 승리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한 자리에서 "클라라에게 밥 먹자고 문자 보냈더니 바쁘다고 거절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승리는 또 "친한 지인분이 있는데 '클라라와 친구하고 지낼래?'라고 먼저 묻더라. 그래서 '저야 고맙죠'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승리는 "지인분이 클라라에게 미리 얘기 해놨으니 연락해보라고 해서 '같이 식사 한 번 하자'고 문자를 보냈다"며"얼마 뒤 '고마운데 제가 바빠서요'라고 답장이 왔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클라라는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냐"며 "사실 은근히 연락오기를 기다렸다. 당시에 실제 스케줄 중이어서 만나고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클라라 해명에 네티즌은 "클라라 해명 들으니 오해가 풀리네", "클라라 해명, 얼마 전 대시했다는 아이돌이 승리였구나",“클라라 해명, 스캔들 나는 거 아냐?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2,000
    • +0.36%
    • 이더리움
    • 3,45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2%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8,500
    • +0.31%
    • 에이다
    • 372
    • +0%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6%
    • 체인링크
    • 13,930
    • -0.07%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