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보급형 ‘갤럭시S4 미니’ 55만원에 출시

입력 2013-08-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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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S4의 세련된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갤럭시 S4 미니'를 KT를 통해 출시한다. 사진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갤럭시존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신제품 '갤럭시 S4 미니'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갤럭시S4 미니’를 KT를 통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갤럭시S4 미니는 갤럭시S4의 보급형 제품이다. 4.3인치 디스플레이에 8.94mm의 두께로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운영체제(OS)는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했고, 1.7GHz 듀얼코어 AP, 800만 화소 카메라, 19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갖췄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예정이다.

특히 사진 촬영 당시 소리나 음성을 사진과 함께 담아 내는 ‘사운드 앤 샷’, 여러 단말끼리 연결해 음악과 게임을 공유하는 ‘그룹플레이’, 번역과 통역 기능을 지원하는 ‘S 트랜스레이터’등 갤럭시S4의 핵심 기능을 탑재하고도 출고가 55만원의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인다.

한편, 삼성전자와 KT는 갤럭시S4 미니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S뷰 커버 또는 배터리 팩 할인 쿠폰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4 미니는 갤럭시S4의 혁신적인 사용성을 감각적인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특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갤럭시S4 미니는 자급제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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