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세이프웨이 클래식 30일 개막… 태극낭자 ‘준우승 징크스’ 끝낸다

입력 2013-08-28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년간 2위 머물러… 박인비·최나연 등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ㆍ14억5000만원)이 30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최근 3년간 한국선수들에게 준우승 징크스를 안겼다. 2010ㆍ2011년에는 최나연(26ㆍSK텔레콤)이 미야자토 아이(28ㆍ일본)와 수잔 페테르센(32ㆍ노르웨이)에게 각각 패해 준우승했고, 지난해에는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미야자토 미카(24ㆍ일본)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특히 최나연은 2011년 대회에서 수잔 페테르센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을 빼앗긴 악몽을 경험했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시즌 7승을 노린다. 9월 13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325만 달러ㆍ36억원)을 앞둔 마지막 샷을 점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19,000
    • -0.43%
    • 이더리움
    • 2,696,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23,000
    • -2.59%
    • 리플
    • 1,830
    • -0.65%
    • 솔라나
    • 110,600
    • -0.18%
    • 에이다
    • 259
    • -3%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38
    • +3.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50
    • -0.26%
    • 체인링크
    • 12,540
    • +1.62%
    • 샌드박스
    • 80.59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