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증권주, 시리아 사태에 신저가 속출

입력 2013-08-28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주가 시리아 사태에 고전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동양증권은 전거래일대비 65원(2.12%) 하락한 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에는 52주 신저가인 2950원까지 떨어졌다. 이 밖에 현대증권(-2.61%), 유진투자증권(-2.09%), 대우증권(-1.96%), SK증권(-1.88%), HMC투자증권(-1.87%), 한화투자증권(-1.69%),삼성증권(-1.12%) 등도 줄줄이 장중 신저가를 찍었다.

전일 글로벌 증시는 미국 등 서방국가들의 시리아 군사적 개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요동쳤다. 이 여파에 이날 코스피지수도 이틀째 내림세를 이어가며 1860선까지 밀려났다.

이상재 현대증권 연구원은 “시리아 사태가 단기간에 마무리된다면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칠 것이나 장기화되면 ‘제2의 이라크 전쟁’과 같은 중기적 악재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전개 양상을 지켜보아야 하지만 당장은 불안심리 확산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5,000
    • +0.33%
    • 이더리움
    • 3,45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2%
    • 리플
    • 2,122
    • -0.61%
    • 솔라나
    • 128,500
    • +0.39%
    • 에이다
    • 372
    • +0%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6%
    • 체인링크
    • 13,910
    • -0.22%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