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서경석 생활고 고백 “라면 하나 때문에 눈물 펑펑”

입력 2013-08-26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개그맨 서경석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서경석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어린 시절 동네에서 유일하게 차를 가지고 있고 음악실이 딸린 3층집에 살 정도로 부잣집 도련님이었다고 말문을 열였다.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내던 서경석은 갑작스럽게 집안 형편이 기울어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며 남의 집에 얹혀살게 됐다. 서경석은 남의 집에 얹혀살던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한밤중에 라면 하나 때문에 펑펑 울었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서경석의 어려웠던 시절 이야기는 26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힐링캠프’를 통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77,000
    • -0.57%
    • 이더리움
    • 3,468,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93%
    • 리플
    • 2,101
    • +0.53%
    • 솔라나
    • 130,600
    • +3.08%
    • 에이다
    • 392
    • +3.16%
    • 트론
    • 506
    • -0.3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13%
    • 체인링크
    • 14,730
    • +2.2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