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LJ 이혼, '자기야' 출연 연예인 줄줄이...왜?

입력 2013-08-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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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이선정-LJ 부부가 수개월 전 이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이혼이 SBS '자기야' 때문이라는 이색 주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과거 SBS '자기야'에 출연했다가 이혼을 하게 된 양원경-박현정, 배동성-안현주, 김지훈-이종은 등 적지 않은 부부들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 때문일까. '이선정 LJ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자기야’에 출연한 부부들이 어쩌면 출연 이후 사이가 악화되는 것 아니냐”,“'이선정 LJ 이혼과 자기야 출연진 일부 이혼, 참 아이러니하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선정과 LJ는 이미 수개월전 별거를 시작했고, 현재 법적으로 이혼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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