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나와라 뚝딱’ 연정훈, 생모 찾고도 발길 돌려 “왜?”

입력 2013-08-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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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금 나와라 뚝딱’ 연정훈이 생모를 찾았다.

25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ㆍ연출 이형선 윤지훈)’ 42회에서는 황종팔이 보낸 문자로 인해 자신의 생모를 발견한 박현수(연정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수는 찐빵 가게에서 일하는 자신의 생모를 발견했다. 그러나 정확한 증거 없이 나섰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생모에게 다가가지 못했다. 박현수는 결국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장덕희(이혜숙 분)를 찾아갔다.

박현수는 장덕희에게 “다시 한 번 묻겠다. 활종팔이 누구냐?”라며 물었다. 이에 장덕희는 계속해서 모른 척을 했다. 그러자 박현수는 “난 이태리로 떠나기 전 박현수가 아니다. 그니까 사람 염장지르는 말버릇 좀 고쳐라. 황종팔이 등장했다. 이제 들키는 건 시간문제 아니냐?”라며 그녀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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