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꽁치·다랑어 등 방사능 안전성 조사 2배 확대

입력 2013-08-25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원양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조사 규모를 두배 늘리기로 했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유출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해양수산부는 명태·꽁치·다랑어·상어 등 원양산 수산물 4개 품목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조사를 당초 45건보다 2배 늘려 90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앞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올해 수산물 안전성 조사계획에 따라 연초부터 지난 20일까지 고등어·갈치·김·미역 17개 품목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는 국내산 수산물의 생산단계 및 수출 수산물의 안전성 조사를 맡고 있으며 연근해산 및 원양산에 대한 방사능 조사결과를 지난 21일부터 매주 2회 해수부 및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19,000
    • +0.23%
    • 이더리움
    • 2,65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29
    • -0.65%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60
    • -0.93%
    • 샌드박스
    • 59.62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