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녀유혼' 왕조현, 그 예쁜 얼굴 어디가고...빵빵해진 얼굴 충격

입력 2013-08-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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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 웨이보)

중화권 여배우 왕조현의 근황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중국 매체에 따르면 오랜 시간 연예계를 떠났던 왕조현이 최근 비밀리에 홍콩으로 돌아왔으며, 지난 22일에는 홍콩 퉁뤄완에서 쇼핑을 즐겼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카메라에 포착된 왕조현의 모습은 과거 아름다웠던 시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왕조현은 전성기 때의 청초함은 찾아볼 수가 없다. 마치 성형을 한 듯 빵빵해진 얼굴을 하고 있다.

성형의혹이 퍼지자 왕조현 측은 파파라치 사진이 찍힌 당일 호텔 객실 안에서 찍은 사진을 중국 바이두 닷컴에 게재하며 성형설 일축을 시도했다.

왕조현은 영화 ‘천녀유혼(1987)’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조 ‘청순미녀’다. 그러나 2002년 돌연 은퇴 후 캐나다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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